시술 중에 못 받은 전화,
어디로 갔을까요?
보낸 알림톡 10건 중 4건이 예약으로 돌아왔습니다. 우리 매장이라면 이 정도예요.
보통 규모 미용실 기준 · 하루 15통 · 주 6일 · 객단가 4~6만 원
* 세리온 가맹점 실측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예요. 매장마다 부재중률도 객단가도 다릅니다.
우리 매장 기준으로 바꾸기질문 3개 · 30초어떻게 돌아오는지 먼저 볼게요 ↓끊긴 걸로
끝이 아니에요.
- 1부재중을 바로 압니다
시술 중이라 못 받아도 세리온이 감지해요.
- 2그 손님 폰으로 알림톡
예약 링크가 자동으로 갑니다. 원장님이 하실 일은 없어요.
- 3손님이 직접 시간을 잡습니다
다시 전화할 필요 없이, 원하는 시간을 고릅니다.
놓친 전화를 언제 왜 놓쳤는지 갈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. 실측이에요.
놓친 손님 셋 중 하나가 여기예요. 사람은 한 번에 한 통만 받습니다. 직원을 늘려도 겹치는 순간은 또 옵니다.
셋 중 하나는 영업시간 밖에 걸었어요. 그때 매장엔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.
세리온은 몇 통이 겹쳐도, 몇 시에 와도 그 손님 폰으로 예약 링크를 보냅니다. 받는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서요.
가맹점 한 곳,
6개월치를 그대로.
세리온 가맹점 한 곳 · 2026.3~8
가맹점 전체로 보면, 실측 기간에 나간 알림톡 1,437건 중 42.1%가 예약으로 이어졌습니다 (자사 매장 제외). 위 두 줄은 그중 한 곳의 숫자예요. 매장 동의를 받아 공개하되 매장명은 밝히지 않습니다.
30초면 나옵니다.
하루에 전화가 몇 통쯤 걸려오나요?
받은 것 + 못 받은 것 전부요
세리온은 받은 전화와 안 오는 손님까지 봅니다.
받기 전에
누구인지 압니다.
전화가 오면 예약판에 이렇게 뜹니다. (화면 예시)
26.08.04 ○○원장 · 펌
“지난번 염색 어떠셨어요?”를 받자마자 물을 수 있습니다.
“요즘 왜 안 오시지?”
세리온이 먼저 알려드립니다.
손님마다 방문 주기를 따로 계산합니다. 전체 발송이 아니라서 알림톡 비용도 덜 들어요. (화면 예시)
마지막 05.31 · 염색류 → 다음도 염색류
정확도 높음마지막 08.08 · 염색류 → 다음도 염색류
반복 패턴문○○ 님 09.13 예약 완료 —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
오버부킹,
잡히기 전에 막습니다.
동시시술 스케줄링으로 같은 시간대에 겹치는 예약을 걸러 줍니다.
앱을 깔 필요 없이 웹으로 열립니다. 포스기·노트북·태블릿·휴대폰 어디서든 같은 화면이고, 디자이너는 자기 폰으로 담당 예약을 봅니다.
예약 장부는
계속 무료입니다.
요즘 포스는 다 0원이죠. 세리온도 입점비 0원이에요. 차이는 그다음이에요.
예약 관리 · 시술현황 · 결제 · 매출 관리 · 직원 2명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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